Studio Extreme.

한 판 더 하고 싶어지는 액션 게임을 만듭니다.

작게 만들고,
세게 다듬습니다.

Studio Extreme은 기획부터 코드, 그래픽, 사운드까지 직접 만드는 게임 제작 팀입니다.

손맛이 먼저

버튼을 누르는 순간의 느낌이 좋아질 때까지 계속 고칩니다.

짧아도 재밌게

몇 분만 해도 재미를 알 수 있는 게임을 목표로 합니다.

직접 플레이

만든 사람이 가장 많이 플레이하고, 가장 먼저 지적합니다.

만드는 게임

제작 중

Crimson Edge

타격감을 극대화한 2D 게임.

만드는 사람들

작은 팀이라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맡습니다.

최진원

설립자

이준수

서브 개발자

오승진

시나리오 기획

같이 만들어요.

함께하고 싶거나 게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연락 주세요.